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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공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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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울산에 친환경차 부품공장 짓는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9-05 조회수 110

 

현대모비스가 친환경차 핵심 부품 전진기지인 충북 충주공장에 이어 울산에 전동화를 핵심으로 한 친환경차 부품 전용 공장을 짓는다. 자율주행과 전동화로 대표되는 미래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이다. 현대모비스는 828일 울산 이화산업단지에서 '친환경차 핵심부품 울산공장 기공식'을 개최했다. 전동화 부품을 생산하게 될 울산공장은 총 부지 15(46000) 규모로, 오는 2021년부터 연간 10만대 분에 해당하는 전기차 핵심 부품을 양산하게 된다.

 

지금까지 현대차 생산은 충주공장에서 생산한 핵심 부품을 친환경차 주요 생산기지인 현대차 울산공장으로 운송하는 방식이었다. 그러나 새 공장이 들어서는 울산 이화산업단지는 완성차 공장과의 거리가 15에 불과하여 향후 공급망 운영시스템 효율화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 출처 : 전자신문 / 2019. 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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