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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공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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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더 뉴 봉고Ⅲ 출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9-10 조회수 79

 

기아차가 강화된 유로 6기준을 만족한 더 뉴 봉고를 출시했다기아차 더 뉴 봉고는 선행 차량 및 보행자와 충돌 위험이 감지될 경우운전자에게 이를 경고하고 필요 시 브레이크 작동을 보조하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전방 감지 카메라를 이용해 차로를 인식하고 방향 지시등 조작 없이 차로를 이탈하려 할 경우 운전자에게 위험을 경고하는 차로 이탈 경고(LDW)’ 등 안전사양을 드라이브 와이즈(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 경고)’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아차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운전석 통풍시트, 풀오토 에어컨, 크루즈 컨트롤, 룸미러 고속도로 하이패스 시스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자동요금징수시스템(ETCS)’ 등을 새롭게 적용해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헤드램프를 기존 2등식에서 4등식으로 변경하고 주간주행등(DRL)을 새롭게 적용해 안전성을 강화하고 광량을 늘려 야간 주행 시계성을 개선했으며 3.5인치 모노 TFT LCD를 적용한 신규 고급형 클러스터를 기본화하고 승용차에서 주로 사용하는 부츠타입 기어 노브(자동변속기 )를 적용하는 등 내외장 디자인 변경으로 사용성과 동시에 감성품질과 고급감을 높였다. 이 외에도 기아차 더 뉴 봉고는 다양한 사업환경에서 최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동급 유일의 1.2톤 모델과 LPI 엔진 타입을 보유해 선택 폭을 넓힌 것도 강점이다.

 

 

 

기아차는 더 뉴 봉고에 요소수 시스템을 적용해 배출가스에 대한 환경규제인 강화된 유로6’ 기준을 충족시켰으며 기존 대비 약 3.1% 향상된 9.9km/l복합연비를 달성하였다.

 

 

- 출처 : 글로벌오토뉴스 / 2019. 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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