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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모하비 더 마스터 출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09-10 조회수 107

 

기아자동차는 95일 모하비 더 마스터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가졌다. 기아차는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하나의 작품과 같이 높은 완성도를 갖춘 디자인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선보였고 이를 바탕으로 강력한 동력 성능과 혁신적으로 변화한 디자인을 더해 새롭게 탄생한 모하비 더 마스터를 공개했다. 모하비 더 마스터는 국산 동급 유일의 V6 3.0 디젤 엔진을 적용해 최고출력 260 PS, 최대토크 57.1 kgf·mV6 3.0 디젤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돼 있어 강력한 동력성능과 함께 복합연비 9.4 km/(18인치 타이어 기준)를 달성했으며 프레임 바디와 새롭게 적용된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R-MDPS)으로 조향성능이 더해졌다. 또한 전자식 4WD, 차동기어 잠금장치 및 저단기어와 함께 다양한 노면(MUD, SAND, SNOW)의 주행 환경에서도 각 상황에 적합한 차량 구동력을 발휘하는 험로 주행 모드(터레인 모드, Terrain Mode)’가 기본 적용돼 도로 상황에 맞춰 최적의 주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후륜 쇼크업소버 장착 각도 직립화 등 후륜 서스펜션 구조개선, 바디와 샤시를 연결하는 바디 마운팅 부쉬 강화 등 주행 진동 개선 및 요철과 험로 주행 시 후륜 충격 감소로 승차감을 높여 후석에서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아울러 대쉬 패널 강성 보강, 히터 호스 개선 등을 통해 실내로 유입되는 엔진 가속 소음 및 진동을 개선해 6기통 디젤엔진의 정숙성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이 외에도 기아차는 모하비 더 마스터에 ADAS 등 첨단 안전 사양을 대거 적용해 고객의 안전에 힘썼다. 기아차는 모하비 더 마스터에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정차&재출발 기능 포함, SCC, Smart Cruise Control),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Navigation-based Smart Cruise Control),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 등 첨단 사양을 기본화해 주행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차로 유지 보조(LFA, Lane Following Assist),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Rear Cross-traffic Collision-avoidance Assist), 후측방 충돌 방지 보조(BCA, Blind-spot Collision-Avoidance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ing), 하이빔 보조(HBA, High Beam Assist) 등을 기본 적용했다.

 

프리미엄 대형SUV인 모하비 더 마스터는 전장 4,930mm, 전폭 1,920mm, 전고 1,790mm(루프랙 제외 시 1,765mm), 휠베이스 2,895 mm의 차체 크기를 기반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선 굵고 기품 있는 외장 이미지를 선보인다. 모하비 더 마스터의 전면부는 웅장한 SUV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과 버티컬 큐브 주간주행등과 첨단 이미지의 Full LED 헤드램프를 더했다.


 

 모하비 더 마스터의 내장은 간결하고 넓은 수평 지향 구조로 디자인해 고급 세단과 같은 프리미엄한 공간을 연출하고 대형 화면을 통해 운전자가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12.3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하이테크를 표현했다.

센터페시아에서 도어까지 길게 이어지는 고급스러운 오크 우드 그레인 가니쉬, 최고급 나파가죽 퀼팅 시트, 간결하고 모던한 버튼을 적용해 세련된 센터페시아, 다양한 정보를 시원하게 보여주는 12.3인치 대형 클러스터와 내비게이션, 운전자 설정에 따라 다양한 색상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하이테크한 이미지의 입체 패턴 무드 램프 등이 적용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또한 12.3인치 내비게이션 기반으로, 운전 중에도 목소리만으로 간편하게 에어컨이나 히터를 조정할 수있는 음성인식 공조 제어, 소프트웨어 무선 다운로드를 통해 내비게이션을 업데이트하는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Over The Air)와 길찾기, 날씨 등 실용적 정보를 음성으로 검색할 수 있는 서버 기반 음성인식 카카오아이, 차에서 집에 있는 IoT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 등 다양한 커넥티비티 기능이 적용됐다.

특히 기아차는 모하비 더 마스터에 고음역대 트위터 스피커부터 초저음역대 서브 우퍼와 서라운드 스피커까지 총 15개의 스피커를 장착해 폭넓고 풍부한 음질을 제공하는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중후하고 파워풀한 엔진음을 더해주는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Active Sound Design)과 후석 탑승객 고려한 후석 대화/취침 모드 등 실내 스피커를 통한 다양한 편의 기능을 최상의 음질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기아차는 모하비 더 마스터를 출시하면서 6인승 모델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그동안 5인승과 7인승으로 운영하던 모하비에 22인 독립시트를 적용한 6인승을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선택폭을 넓혔으며 2열 시트에는 히티드, 통풍 시트 기능을 탑재하고 중앙에 각도 조절식 암레스트를 배치하는 등 탑승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 출처 : 글로벌오토뉴스 / 2019. 9.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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