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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공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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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내년 2월부터 전조등 및 경음기 의무화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2-03 조회수 85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전동형 개인 이동수단에 관한 새 안전기준을 고시하였다.

주요내용은 전동킥보드 및 전동이륜평행차를 자전거도로등에서 사용 시 사용자 및 보행자 안전확보를 위해 필요한 최대무게(30 kg) 제한, 등화장치(전조등, 미등,
반사경) 및 경음기 장착 의무화 등 안전요구사항 신설 등 이다. 이 기준은 내년 2월 15일부터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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