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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공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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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 판교 자율주행연구소 2022년 출범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3-09 조회수 276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만도가 판교에 자율주행 전문 연구소를 세운다. 35일 만도는 자율주행과 전기자동차 등 미래 모빌리티 핵심 기술력을 강화하기 위해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첨단연구소 `Next M`2022년 출범한다고 밝혔다. Next M2012년 판교에 문을 연 글로벌 연구개발(R&D)센터에 이은 국내 두 번째 연구소이다. 만도는 자율주행 R&D 분야를 Next M 연구소로 분리 확장한 뒤 미래형 자동차 기술 핵심 영역을 고도화하고 전기차 시대에 대비한 e드라이브 개발 분야에 집중 투자할 예정이다. 연구소 출범을 위해 향후 2년간 934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수년간 글로벌 자동차 시장이 공급과잉으로 침체에 빠지자 만도는 자율주행과 전기차, 로봇, 드론 등 신사업 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현재 만도는 중국 베이징과 미국 실리콘밸리 등 전 세계에서 18개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지난 20199월에는 `자동차의 본고장`이라 불리는 독일에 12000규모 유럽 R&D센터를 새롭게 열었다. 또한 국내외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개방형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신사업 전담조직 `WG캠퍼스`를 출범하기도 했다.


- 출처 : 매일경제 / 2020. 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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