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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국산 최초 중형급 전기버스 '카운티 일렉트릭' 출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6-30 조회수 79

 

현대자동차가 국산 최초 중형 전기 버스 '카운티 일렉트릭'629일 출시했다. 카운티는 주로 마을버스나 어린이 통학용 버스로 활용되는 15~33인승 중형 버스다. 카운티 일렉트릭은 기존 디젤 모델 대비 7710전장을 갖춘 초장축 모델로 128h 용량 배터리를 적용, 1회 완충 시 최대 250(15인승 기준)를 간다.

 

최대 장점은 연료비 부담이 적다는 것이다. 급속 충전 시 완충 비용은 약 28000원으로 디젤 모델 비용(109000)의 약 4분의 1이다. 완충에는 약 72분이 소요된다. 탑재된 150급 고출력 모터는 도심 주행 속도인 시속 50~80에서 추월 가속 성능을 디젤 모델 대비 30% 이상 높였다. 첨단 안전 시스템, 승하차 사고 예방 자동 문 열림 시스템 등도 적용됐다.



- 출처 : 조선일보 / 2020. 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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