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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미래 도로상 반영한 ‘도로 기술개발 전략안 발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0-23 조회수 461

 

국토교통부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4차 산업기술이 접목된 미래 도로상을 구현하기 위한 도로 기술개발 전략안을 수립했다. 이번 전략의 비전은 혁신성장을 지원하고 국민의 안전과 편리를 실현하는 도로로서 안전·편리·경제·친환경 등 4대 중점분야에서 구체화될 계획이다.

 

4대 핵심분야 및 목표는 1.안전한 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수 30% 감축 지원 2.편리한 도로: 도로 혼잡구간 30% 해소 3.경제적 도로: 도로 유지관리 비용 30% 절감 4.친환경 도로: 도로 소음 20%, 미세먼지 등 유해물질 15% 감축이다.

 

이를 지원하기 위한 중점 추진기술은 아래와 같다.

1. 태양광 에너지를 이용한 자체 발열, 발광형 차선 개발로 차량 운전자가 강우, 폭설 시에도 차선 인식

2. 재난이 잦은 도로를 빅데이터로 분석해 방재도로로 선정하고, 재난에 견딜 수 있도록 도로를 보강하여 태풍, 지진 등 대형 재난 시에도 안전하게 통행

3. 3D 고정밀 측량 기술을 적용해 공장에서 실제 포장 형태와 동일한 제품을 제작하고 노후 포장을 조립식으로 신속히 교체하여 국민들의 교통 차단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

4. 디지털 트윈 기술(현실세계의 기계나 장비, 사물 등을 컴퓨터 속 가상세계에 구현한 것)을 적용해 실제와 동일한 가상 도로망을 구현하고 IoT 센서를 활용해 가상 도로에 도로 상태 표출 기술을 개발하여 현장 점검 없이 컴퓨터 앞에서 도로를 24시간 모니터링

5. 도로 포장의 오염물질 흡착·자가분해 기술을 통해 국민의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로부터의 피해 감소

6. 물체가 이동 중에도 무선 전기충전이 가능한 기술을 개발하여 전기차량이 도로 위를 고속주행하면서 무선 충전

7. 압전 에너지 생산 효율성 향상 기술을 통해 차량이 도로를 통행하면서 도로에 전기에너지를 생산 및 저장

8. 차량이 자기부상 수직 이동 기술을 통해 평면에서 3차원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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