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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컴파운드 최적 조합 예측 AI' 개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1-11 조회수 463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타이어 컴파운드 물성 예측 모델(VCD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고 116일 밝혔다.

VCD 시스템은 타이어 컴파운드 개발 시 실제 테스트를 진행하지 않아도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분석을 통해 컴파운드 특성을 예측해 최적의 컴파운드 조합법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이다. 천연고무·합성고무·카본블랙 등 15종 이상의 재료가 혼합된 타이어 컴파운드는 각 원료의 조합 비율뿐 아니라 온도·도구·배합순서·압력 등 다양한 변수에 따라 물성이 달라지기 때문에 개발과정이 매우 복잡하다. 일반적으로 컴파운드를 개발하는데 짧게는 6개월에서 길게는 3년이 소요되지만 인공지능을 활용할 경우 이 기간이 50%가량 단축될 전망이다.



- 출처 : 전자신문 / 2019.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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