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그룹, 모빌리티 솔루션기업 `모션` 설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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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9-12-30 | 조회수 | 5,9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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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이 모빌리티 통합 솔루션 기업을 설립하고 국내 렌터카 업계와 상생 혁신 생태계를 구축한다. 12월 26일 현대차그룹은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와 `미래 모빌리티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차그룹은 자체 개발한 렌터카 통합 관리 시스템인 `모션(MOCEAN) 스마트 솔루션`을 비롯해 다양한 제휴 서비스를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에 제공한다. 한국렌터카사업조합연합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현대차그룹 서비스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치는 등 상호 모빌리티 협업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현대차그룹은 국내 렌터카 업계와 상생을 모색하는 동시에 고객에게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모빌리티 전문기업 `모션`을 설립했다. 현대차와 기아자동차가 8대2 비율로 공동 출자해 설립한 모션은 렌터카 업체에 모빌리티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사명인 모션은 `모빌리티(Mobility)`와 `오션(Ocean)`을 합성한 단어로, 유연하면서도 경계에 얽매이지 않는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동안 주요 렌터카 업체는 외부 업체들이 개발한 통신 단말기를 통해 차량 위치, 운행 경로, 누적 거리 등 일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모션의 첨단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도입된 통신형 단말기는 차량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존과 차별된 수많은 정보를 제공한다. 차량 위치, 운행 경로뿐 아니라 차량 상태, 원격 도어 잠김·해제 등 렌터카 관리에 필요한 각종 정보와 서비스를 업체에 제공한다. 모션은 내년 3월까지 시범 사업에 지원하는 렌터카 업체들과 함께 실증 테스트를 한 뒤 2020년 상반기 중에 전국 렌터카 업체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 보다 많은 렌터카 업체가 `모션 스마트 솔루션`을 이용할 수 있도록 경쟁력 있는 가격 수준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 출처 : 매일경제 / 2019.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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