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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올 뉴 아반떼 하이브리드 · N 라인 출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8-14 조회수 256

 

현대자동차가 올 뉴 아반떼하이브리드‘N 라인(N Line)’ 모델을 출시했다.


 

올 뉴 아반떼 하이브리드11년 만에 새롭게 탄생한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현대차는 2009LPG(액화석유가스) 연료를 사용하는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를 선보인 이후 11년 만인 8월 13일에 가솔린 엔진 기반의 하이브리드 모델을 새롭게 출시했다. 고효율 시스템으로 완성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6DCT(더블 클러치 변속기) 적용으로 높은 연료 효율성과 최적의 힘, 편안한 승차감을 완성했다.

 

올 뉴 아반떼 하이브리드는 고전압 배터리와 저전압 배터리가 통합된 통합형 리튬 배터리 시스템을 적용해 배터리 중량과 부피는 줄이고 연료 효율은 높여 복합 연비 21.1km/(16인치 휠 기준)를 달성했다 최고출력 105PS(마력), 최대토크 15.0kgf·m의 가솔린 1.6 하이브리드 엔진과 최고출력 43.5PS, 최대토크 17.3kgf·m의 고효율 구동 모터의 조합으로 시스템 최고출력 141PS, 시스템 최대토크 27.0kgf·m의 힘을 발휘한다. 또한 브레이크 페달과 유압을 전자식으로 제어하는 통합형 전동 부스터를 적용해 부드러운 제동 성능을 갖췄으며,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 탑재로 안정적인 승차감을 구현했다.

 

올 뉴 아반떼 N 라인은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스포티한 주행 감성과 차별화된 내·외장 디자인을 적용한 모델이다.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 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04PS, 최대토크 27.0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확보했으며, 6단 수동변속기와 7DCT(더블클러치변속기)를 변속기로 채택했다. 강화된 주행성능에 어울리는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과 대용량 디스크 브레이크, N 라인 전용 18인치 전면가공 알로이 휠을 기본 적용했다. 또한 스포츠 시트, 단면 폭이 235mm로 한층 넓어진 N 라인 전용 18인치 타이어, 패들 쉬프트(7DCT 모델 한정) 등 스포티한 주행에 필요한 사양을 대거 탑재했다.

 

올 뉴 아반떼 N 라인은 로우 앤 와이드(Low & Wide)’를 디자인 콘셉트로 외장 주요 요소에 N 라인 전용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외장 전면부는 슬림하면서 존재감이 드러나는 모습의 N 라인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과 N 라인 엠블럼, 스포티한 인상의 에어 인테이크 등으로 꾸며졌다. 측면부는 차체를 낮게 보이도록 연출하는 사이드실과 피아노 블랙 칼라가 적용된 아웃사이드 미러, 윈도우라인(DLO) 몰딩 등이 차별화된 이미지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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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글로벌오토뉴스 / 2020. 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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