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소형 전기자동차에 적용 가능한 파워트레인에 관한 연구 |
|---|---|
| 분야 | 모빌리티 동력 및 구동시스템 |
| 언어 | Korean |
| 저자 | 김홍희( 호남대학교), 박정빈( 호남대학교), 최명진( 호남대학교), 문현웅( 호남대학교), 김진영( 호남대학교), 김영일( 아주자동차대학교), 손병래( 호남대학교) |
| Key Words | Small electric vehicle(소형 전기자동차), Power-train(파워 트레인), Optimization(최적화), Small motor(소형 전동기), Independent suspension(독립식 현가장치) |
| 초록 |
최근 4차 산업혁명 시대와 탄소 중립의 시대가 가속화 진행되면서 전동기 기반의 화물, 승합, 승용 및 이륜 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되어 이목이 점점 집중되고 있다. 현재 국내의 자동차 판매 시장에서 전동기 기반 자동차 판매 비율은 약 15%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이 중 고전원 전기장치가 적용된 자동차는 충전 인프라나 고가의 구매 비용 등으로 구매 부담이 발생하여, 구매 비용 부분에서 부담이 다소 적고 이동 및 임시 정차 등이 편리한 장점이 있는 소형 전기자동차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소형 전기자동차의 여러 장점에 비해 고전원을 사용하지 않고서는 보통 60V 이하의 전원을 사용하기 때문에 출력이 제한적이며, 이로 인해 고속 주행이 가능한 도로에는 진입이 어려운 실정이다. 또한, 소형 전기자동차 제작기업들은 대부분 원가절감을 목적으로 일체형 차축 방식을 많이 적용함에 따라, 노면이 고르지 않은 길에서는 주행 승차감이 좋지 않다. 본 연구에서는 소형 전기자동차의 단점들을 보완하고자 80KW급의 높은 소형 전동기 적용, 감속기의 소형화 및 독립형 차축을 적용한 소형 전기자동차용 파워트레인에 대한 최적화 연구를 진행하였다. 전동기는 유사한 출력의 타사 모터 대비 5~10kg 가량 가벼운 특징을 가지는 Axial flux 방식의 고효율 AC모터를 적용하였다. 감속기는 전동기 스펙에 따라 2단 감속을 사용하여 모터 축과 구동축의 거리를 최소화하였으며, LSD 모듈을 적용한 독립형 차축으로 고하중이나 불안정한 노면에서 우수한 승차감을 발휘할것으로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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