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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공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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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248 2023 [춘계학술대회]

제목 인디케이터 스티어링 휠
분야 지능형 샤시 및 제어
언어 Korean
저자 구종현( 대유에이피), 김윤수( 대유에이피), 정인택( 대유에이피), 이석근( 대유에이피)
Key Words Steering Wheel(스티어링 휠), Indicator(속도,압력 표시계), Automatic Driving(자율주행), Autnomoys Vehicle(자율주행 차), ACSF(Autonomous Cruise Steering Function), LED Steering Wheel (LED 정보전달 스티어링 휠), LDW(Lane Departure Warning), LKAS(Lane Keeping Assistance System)
초록 지난 130여 년 동안 자동차는 눈부시게 발전해 왔다. 달리고, 서고, 선회하는 일련의 움직임만 그대로일 뿐 많은 게 발전하고 바뀌었다. 하지만 유독 스티어링 휠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원형의 스티어링 휠에서 위아래 D-CUT 형태의 스포티함 정도 변형 되었을 뿐 최초의 자동차에서 현재까지의 스티어링 휠은 대동소이하다. 하지만 조향 기능 외에 편의성을 생각해보면 운전대도 많은 진화를 겪었다.
이제는 운전자가 원하는 것을 조작해 자동차가 작동하는 것뿐만 아니라, 자동차에서 소비자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것 역시 중요해 졌다. 이를 테면, 자동차가 차선을 제대로 따라가고 있는가를 판단해 경고를 주기도 하고(LDW, Lane Departure Warning), 더 나아가 이탈된 차선을 자체적으로 통제 해 정상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LKAS, Lane Keeping Assistance System) 돕기도 한다.
상기에 서술한 LDW, LKAS는 작동과 동시에 여러 시스템을 통해 경고성 알람을 운전자에게 제공 한다. 차량에 따라 시각, 청각, 촉각 등으로 알려 주고 있는데, 금번 선행연구 중인 인디케이터 스티어링 휠은 그 중 시각적인 부분을 돕는다.
본 연구에서는 스티어링 휠 상단에 LED Bar를 장착하여 운전자에게 차량의 정보를 빛으로 전달 할 수 있는 인디케이터 스티어링 휠에 관한 것으로, 차체에 장착되어 있는 수많은 센서를 통해 현재의 상태를 자동차 스스로 체크하고 정상 여부를 판단하여 인디케이터를 통해 운전자에게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운전자는 운행 중 시선의 각도를 크게 바꾸지 않고 전방을 주시하면서도 차량이 제공하는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 할 수 있어 운전 안전성뿐만 아니라 편의성까지 증대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최근 해외 자동차 업체에서는 이를 반영한 스티어링 휠을 양산화 진행 하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아직 적용된 바가 없다. 현재 국내 업체들도 이에 대응하기 위해 글로벌 업체에 발 맞춰 선행연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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