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병렬식,혼합식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연비 및 배출가스 특성 비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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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 | 에너지 및 배기 |
| 언어 | Korean |
| 저자 | 김종우(인하공업전문대학), 이영찬(인하공업전문대학), 김희수(인하공업전문대학), 이수민(인하공업전문대학), 허동현(인하공업전문대학), 윤준섭(인하공업전문대학) |
| Key Words | SOC(배터리충전률), HEV(하이브리드자동차), IM240(배출가스인증모드), OBDⅡScanner(자기 고장진단장치), Parallel hybrid vehicle (병렬식하이브리드자동차), Series-Parallel hybrid vehicle (혼합식하이브 리드자동차), BMS(배터리관리시스템) |
| 초록 | 미국의 ACC II 규제, 중국의 신에너지차 규제, 유로 7 규제가 최근 확정 발표됨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무공해 차량인 전기차 보급이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지구온난화 물질인 CO2를 효율적으로 줄이기 위해서는 원자재 추출, 생산, 운송, 사용, 폐기과정에서 발생하는 CO2도 모두 포함시키는 전 주기 평가(LCA)로 규제해야 한다는 주장이 유럽을 중심으로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따라서 신재생 발전 비중이 적정수준이 될 때 까지는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CO2 감축에 더 효율적인 방안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고 있다.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저속이나 정속 조건 주행 시 모터로 구동하고 엔진은 효율이 최대가 되는 운전영역에서만 작동되어 유해배기가스 배출과 CO2 배출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이번 연구는 작동방식이 각기 다른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연비 및 배출가스 특성을 비교하기 위해 동일한 SOC상태에서 차대동력계 상에서 IM240 모드를 주행하며 그 특성을 비교하였다. 배출가스는 질량 분석계인 VMAS 장비를 사용하여 HC, CO, NOx, CO2를 측정하였고 OBDII Scanner를 통해 BMS 데이터를 취득하여 결과 분석에 활용하였다. 시험 결과 병렬 방식(Type A)의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경우 50km/h 이하 영역에서 모터로 작동되는 구간이 많았고 혼합방식(Type B)의 경우 엔진과 모터를 50km/h 이하 운전 구간에서 적절하게 사용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SOC 제어 측면 에서도 혼합방식(Type B)이 병렬 방식(Type A)에비해 변동폭이 적어 연비 측면에서도 우수한 특성을 보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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